딱히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처음에는 큰 희망을 걸었고, 도중에는 그게 터무니없이 큰 희망이었다는 걸 깨달았고, 마지막에는 실망감마저 느꼈지만 인간으로서는 너무나 존경했습니다. 이렇게 갈 줄도 몰랐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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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UGYUTT 2009/05/23 19:34 # 답글

    사후세계를 믿지는 않지만, 지금 만큼은 좋은 곳에 가셨길.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래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Leviathan 2009/05/23 22:39 # 삭제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giantroot 2009/05/23 22:45 # 삭제 답글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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