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공감
보지 찢었다 붙였다 벌쩍벌쩍 달아 달아 니 소음순 사이로 초생달이 보이지 않는구나. 다리를 모으고 보지에 미역이나 감으라.
아녀요. 나는 초생달이 아녀요. 알아주시라요. 내 마음은 살구꽃같은데 왜 내 맘 몰라주누.
그 말에 나도 울고 좌빨 놈도 울고, 푸르푸르도 울더라.
고귀를 달아야지.
... more
역행하는 세상사라. 캡콤의 몬스터헌터 세계마냥 원시적인 모계사상으로 질퍽질퍽 애액스럽다 욕하는 건 이해해. 그러나 성스러운 보지를 따지는 것이 어찌 저렴하다 하겠나여. 김홍도가 벽에 참새무리들을 그리듯, 이글루스에다 찢긴보지를 다시 찢겠다는데 무슨 말을 하누. 원래 이런 저렴한 이야기에 자지가 화끈화끈, 한번도 못해본 나같은 고자새끼들은 노란 놈이라도 된마냥 두근두근하지. 마치 길거리에서 그라비아아이돌 사진으로 만든 마사지티켓같잖아여.
덧글
동네노는양이 2009/03/17 15:39 # 답글
ㅋㅋㅋㅋ 귀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렘 2009/03/27 03:34 #
아니 나도 책내서 성대가려는데안되려나
Leviathan 2009/03/17 16:07 # 삭제 답글
이런 일이 일어날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운영자들은 내 말을 듣지 않았어.호롤롤롤로로 호롤롤롤로로~
안돼 죽고 싶지 않아 으아아아아
제렘 2009/03/27 03:35 #
이건 미친 짓이야 나는 여기서 나가야겠어허ㅗㅎ로로롤로로
안되잖아?
로쉽 2009/03/17 16:14 # 답글
반응할 필요가 없는 주제에 왜그리 민감한지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ㅇㅇ
제렘 2009/03/27 03:37 #
이런 쿨게이ㅗ
giantroot 2009/03/17 17:48 # 삭제 답글
운영자: 미안하지만, 유저들 지금 난 바뻥
제렘 2009/03/27 03:37 #
하지만 정황상 운영자가 흑막인듯ㅎ.ㅎㅎ.
호구라 2009/03/17 19:26 # 답글
역행하는 세상사라. 캡콤의 몬스터헌터 세계마냥 원시적인 모계사상으로 질퍽질퍽 애액스럽다 욕하는 건 이해해. 그러나 성스러운 보지를 따지는 것이 어찌 저렴하다 하겠나여. 김홍도가 벽에 참새무리들을 그리듯, 이글루스에다 찢긴보지를 다시 찢겠다는데 무슨 말을 하누.원래 이런 저렴한 이야기에 자지가 화끈화끈, 한번도 못해본 나같은 고자새끼들은 노란 놈이라도 된마냥 두근두근하지. 마치 길거리에서 그라비아아이돌 사진으로 만든 마사지티켓같잖아여.
추신:횽의 글은 갈비처럼 달콤해요. 오, 그대여 글쓰자.
제렘 2009/03/27 03:36 #
아...하여간 호구라는 2010 신춘문예로 꺼집니다 실시
Laika_09 2009/03/17 19:32 # 답글
횽도 이미 낚였어 ㅇㅇ
제렘 2009/03/27 03:36 #
낚여도 병신 안 낚여도 병신이라면 낚인 병신이 되거...어 이게 아니구나
桂郞 2009/03/29 22:21 # 삭제 답글
아――――――――――――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풍진 세상에서 잘 살고 계시는지.
그래도 역시 '지구는 도'네요. (ㅋ)
답은 이글루 탈퇴뿐인 듯 합니다.
어쩐지 이글루 탈퇴하고 나서 시원하더니(ㅋㅋㅋㅋㅋ)
Laika_09 2009/04/01 03:33 #
이님은 죽지도 않고 또 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