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통한 국제평화의 실현 think

이라는 게 이른바 근대 올림픽의 이념이 맞던가요? 요새 뉴스 보고 있으면 자꾸 헷갈려서 ㅎㅎ
뭐 무식해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통한'과 '국제평화의' 라는 단어 사이에 '중국의, 중국에 의한, 중국을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그게 바로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정신 아니겠음? 캐치프레이즈도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던데 얘네 진심인 듯. ㅋㅋㅋㅋㅋ






아 뭐 하기야 미국에서 열면 소련이 안 가고 소련에서 열면 미국이 안 가던 그런 시절도 있었으니 인종 이념에 얽매이지 않는 국제평화고 뭐고 다 개씨발 좆까는소리일수도 있긴 함. 낄낄
오늘의 뻘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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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chocobo 2008/04/29 12:50 # 답글

    The China is the world 인겁니다, 그 사람들은...
  • 김소돌 2008/04/29 15:04 # 답글

    그래도 그 때는 적당히 눈치보고 그런거라도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완전히 개막장이죠.
    중국아래 중국없고 중국위에 중국없는 진짜 중화사상의 실현에 전국민이 맛이 간듯해요.
  • bdmcj 2008/04/29 16:48 # 답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바로 중화주의 입니다.
  • Laika_09 2008/04/29 17:50 # 답글

    Blame China!
    근데 이러다가 올림픽 열리면 자기나라 응원하느라고 티벳따위는 잊어버리는거 아님?ㅠㅠ
  • 2008/05/03 16:5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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